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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모수다 새싹이 자라고, 다시 털리고, 자라고! 털림. >-<

익명405601
조회 651 추천 4 06-21
정면에서 본 머리카락입니다. 뭔가 풍성해보이죠? 미녹시딜의 영향으로 머리카락이 자란거에요 ㅋㅋ 그런데 난 정수리 탈모인데..!  분명 미녹시딜을 정수리에 발랐지만? 저렇게 되었어요



Next 사진, 문제의 정수리 입니다.

정면에서 본 머리카락입니다. 뭔가 풍성해보이죠? 미녹시딜의 영향으로 머리카락이 자란거에요 ㅋㅋ 그런데 난 정수리 탈모인데..! 분명 미녹시딜을 정수리에 발랐지만? 저렇게 되었어요 Next 사진, 문제의 정수리 입니다.

좀 괜찮게 나왔던 사진입니다. 원래 모발은 갈색이고요 검정으로 보이는건 살짝 어둡게 찍혀서 그런거같아요 ..

보통은 이 사진을 보시고선 오? 정수리 탈모 초기네? 혹은 중기네?라고 생각하실 것 같아요 그런데 실제론 좀 많이 심각해서요
저 상태는 아니랍니다


많이 놀라실까 죄송스럽지만 이제부턴 실제 머리카락 사진 두 장을 보여드릴게요!..

좀 괜찮게 나왔던 사진입니다. 원래 모발은 갈색이고요 검정으로 보이는건 살짝 어둡게 찍혀서 그런거같아요 .. 보통은 이 사진을 보시고선 오? 정수리 탈모 초기네? 혹은 중기네?라고 생각하실 것 같아요 그런데 실제론 좀 많이 심각해서요 저 상태는 아니랍니다 많이 놀라실까 죄송스럽지만 이제부턴 실제 머리카락 사진 두 장을 보여드릴게요!..

쓸데없이 화질이 좋아서 정말 적나라한 정수리입니다 모발 자체도 머리카락이 폭주하며 자라던 미녹시딜 전성기보다 많이 줄었고, 미녹시딜의 부작용으로 인해 감당하기 힘든량의 비듬과 두피 염증들이 생겨서 더 흉측해요. 사진에서는 비듬만 보이는데 실제론 두피 염증도 군데군데 존재한답니다

쓸데없이 화질이 좋아서 정말 적나라한 정수리입니다 모발 자체도 머리카락이 폭주하며 자라던 미녹시딜 전성기보다 많이 줄었고, 미녹시딜의 부작용으로 인해 감당하기 힘든량의 비듬과 두피 염증들이 생겨서 더 흉측해요. 사진에서는 비듬만 보이는데 실제론 두피 염증도 군데군데 존재한답니다

정면에서 보았을 때 머리카락입니다.
조금은 주위 빛이 밝긴 하지만 낮 시간에 실내에 있거나 밖에 나가면 아무리 못해도 남들에게 저 정도로는 보일 거라 생각합니다.. 사진상으로도 많이 빈게 잘 보이죠!  ㅋㅋ

정수리가 특히 문제인건, 머리를 감을 때, 짧은 머리가 많이 빠진다는 겁니다 근데 탈모인인 저는 느낌으로 압니다..

저 짧은 모발의 출처가 정수리라는 사실을요..
기껏 겨우 난 것들이 약을 중단한 것도 아닌데 왜 한 번에 우수수 빠지는지는 아직도 이유를 찾지 못했어요!

걍 운명인건지,..?




(1년 동안의 진행 요약)


미녹 start ~~~~ 2개월 쉐딩 ~~~~8개월 정도 모발 성장 ~~~~2개월 가량 그 동안 자랐던 새싹 모발 털리는 중 ing (~현재)






//결론 
겨우 길렀던 머리가 빠지는 건 농부가 애써 기른 작물이 죽어버리는 것처럼 마음 아픈 일입니다! ㅠㅠㅎㅋㅋ

근데 열심히 관리해본 결과, 저처럼 어느 정도 유전적인 탈모는 스트레스도 최대한 안 받고 식단 관리하고 영양제 챙겨먹고 약 매일 바르고 난리를 쳐도 어쩔 수 없다는 걸 알게 되었어요 

 
그래서 향후 모발 이식을 마음 먹었습니다!!
여자라서 일반적으로 흔히 먹는 약 복용이 어렵다는 단점이 있기도 했고, 가는 모발이지만 밑머리는 숱 자체가 많은 편이라 정수리와 균형을 좀 맞추고 싶어서요 .... 


조금 긍정적인 부분은! 
여태 미녹의 부작용을 「심각한 비듬」과 「두피 염증」만 겪었었는데 최근 다리털이 검고 길게 자라는 부작용이 생겼다는 겁니다! 

여잔데 다리털 있어서 뭐하게? 하실 수도 있지만 혹시나 나중에 모발 이식할 털이 모자라면 이걸 가져다 이식해야지 하는 큰 그림을 그리고 있어서 전 오히려 괜찮다고 생각합니다 ㅋㅋ..ㅎ
어.... 비듬이랑 염증 부작용보다는 훨 괜찮지않나요?ㅋㅋㅋㅠ

아무튼 미녹을 해도 영양제를 먹어도 모발들이  빠지지만 전 미녹과 영양제, 이 두 가지는 절대 절대 끊지 않을 겁니다






이유 : 골룸 시절 ㅋㅋㅋㅋ

정면에서 보았을 때 머리카락입니다. 조금은 주위 빛이 밝긴 하지만 낮 시간에 실내에 있거나 밖에 나가면 아무리 못해도 남들에게 저 정도로는 보일 거라 생각합니다.. 사진상으로도 많이 빈게 잘 보이죠! ㅋㅋ 정수리가 특히 문제인건, 머리를 감을 때, 짧은 머리가 많이 빠진다는 겁니다 근데 탈모인인 저는 느낌으로 압니다.. 저 짧은 모발의 출처가 정수리라는 사실을요.. 기껏 겨우 난 것들이 약을 중단한 것도 아닌데 왜 한 번에 우수수 빠지는지는 아직도 이유를 찾지 못했어요! 걍 운명인건지,..? (1년 동안의 진행 요약) 미녹 start ~~~~ 2개월 쉐딩 ~~~~8개월 정도 모발 성장 ~~~~2개월 가량 그 동안 자랐던 새싹 모발 털리는 중 ing (~현재) //결론 겨우 길렀던 머리가 빠지는 건 농부가 애써 기른 작물이 죽어버리는 것처럼 마음 아픈 일입니다! ㅠㅠㅎㅋㅋ 근데 열심히 관리해본 결과, 저처럼 어느 정도 유전적인 탈모는 스트레스도 최대한 안 받고 식단 관리하고 영양제 챙겨먹고 약 매일 바르고 난리를 쳐도 어쩔 수 없다는 걸 알게 되었어요 그래서 향후 모발 이식을 마음 먹었습니다!! 여자라서 일반적으로 흔히 먹는 약 복용이 어렵다는 단점이 있기도 했고, 가는 모발이지만 밑머리는 숱 자체가 많은 편이라 정수리와 균형을 좀 맞추고 싶어서요 .... 조금 긍정적인 부분은! 여태 미녹의 부작용을 「심각한 비듬」과 「두피 염증」만 겪었었는데 최근 다리털이 검고 길게 자라는 부작용이 생겼다는 겁니다! 여잔데 다리털 있어서 뭐하게? 하실 수도 있지만 혹시나 나중에 모발 이식할 털이 모자라면 이걸 가져다 이식해야지 하는 큰 그림을 그리고 있어서 전 오히려 괜찮다고 생각합니다 ㅋㅋ..ㅎ 어.... 비듬이랑 염증 부작용보다는 훨 괜찮지않나요?ㅋㅋㅋㅠ 아무튼 미녹을 해도 영양제를 먹어도 모발들이 빠지지만 전 미녹과 영양제, 이 두 가지는 절대 절대 끊지 않을 겁니다 이유 : 골룸 시절 ㅋㅋㅋㅋ

이거는 제가 미녹을 시작한 초기 사진....이고요....

이거는 제가 미녹을 시작한 초기 사진....이고요....

이건 그 때 안올렸지만 비슷한 시기에요 ㅋㅋㅋ 대충 1년 전..
ㅋㅋㅋㅋㅋㅋㅋㅋ


전 이런 사람이었습니다..!

ㅠㅠ



ㅎㅎ흠흠

미녹이 절 지금 이 단계까지 살려놓은거에요..
참고로 가장 노답인 시기는 저의 첫 글인데 이 골룸시기보다 더 심각합니다
제목이 여자 미녹시딜의 중요성 일겁니다(?) ㅋㅋㅋㅋㅋㅋㅋ인생이 난 너무
우울하다! 하시는 분들만 위로차원에서 보시고요; (계시글은 수다방에 있습니다)





암튼 저는 미녹 쉐딩을 겪으시거나 비듬, 염증 등등 여러가지로 고생하시는 모든 탈모인들을 응원합니다!

특히 여자분들 5퍼 했다가 강해서 안맞으면 바로 포기하지말고 3퍼로 갈아타고 좀만 버텨보세요 그래도 별로면 그 때 중단!



생각보다 너무 글이 길어져서 마무리 하겠습니다
진지하게 읽어주신 분들 감사하고요 

(사진과 글은 공유 금지입니다 ㅠㅎ!)

이건 그 때 안올렸지만 비슷한 시기에요 ㅋㅋㅋ 대충 1년 전.. ㅋㅋㅋㅋㅋㅋㅋㅋ 전 이런 사람이었습니다..! ㅠㅠ ㅎㅎ흠흠 미녹이 절 지금 이 단계까지 살려놓은거에요.. 참고로 가장 노답인 시기는 저의 첫 글인데 이 골룸시기보다 더 심각합니다 제목이 여자 미녹시딜의 중요성 일겁니다(?) ㅋㅋㅋㅋㅋㅋㅋ인생이 난 너무 우울하다! 하시는 분들만 위로차원에서 보시고요; (계시글은 수다방에 있습니다) 암튼 저는 미녹 쉐딩을 겪으시거나 비듬, 염증 등등 여러가지로 고생하시는 모든 탈모인들을 응원합니다! 특히 여자분들 5퍼 했다가 강해서 안맞으면 바로 포기하지말고 3퍼로 갈아타고 좀만 버텨보세요 그래도 별로면 그 때 중단! 생각보다 너무 글이 길어져서 마무리 하겠습니다 진지하게 읽어주신 분들 감사하고요 (사진과 글은 공유 금지입니다 ㅠㅎ!)

안녕하세요

다들 잘 지내시나요~

예전에 머리카락 새싹 농사 글 올렸던 사람입니다

6월 중순인 지금,  어느덧 제가 미녹 5퍼를 1년 동안 도포했다는 사실이 생각나서 다시 들려보게 되었습니다.


결론부터 말씀드리자면 (정수리 빔맞은 23세 여성이고요)
지금도 여전히 탈모입니다!

현재, 미녹5퍼(2ml)와 비오틴 10000mg으로 정착한 상태죠..

예전 대머리 시절보다는 상태가 좋아졌지만 최근 들어 다시 머리가 빠진다는게 느껴져 조금은 심란한 상황입니다



그럼 오랫만에 들어온 김에 주저리 주저리 근황을 풀어볼게요!



[무난하게 시작해서 좀 끔찍하게 끝낼거니까 정신건강에 이롭지 않은 본 계시물을 부디 주의해주세요ㅠㅠ]



시작할게요













짜잔! 보이십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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